일단 우린 대가족이야 집에 할아버지 할머니 다 계셔..
물론 본가살아서 돈 절약하게 해주는건 정말 정말 감사한일인데 가끔 내방에 과자나 물건같은게 하나씩 없어지거든..?
이게 내가 인식못하면 없어진줄도 몰라 왜냐면 절대 말안하고 막 가져가고 막 드심
하.. 심지어는 가끔 서랍안에 있던것도 없어지고 그래 ..
뭐 책상에 과자같은건 누가 먹었겠거니 하긴하는데 그래도 일단 ‘내방’이고 ‘내 공간’인데 자꾸 가져간다or내가 먹었다말도 안하고 어느 날 보면 뭐가 하나씩 없어져 있는게 넘 스트레스야;; 미치겠어~~ 빨리 돈 모아서 내년에 꼭 독립해야겠다 정말 ㅠ 범인이 할아버지셔서 참.. 난감하다 왜 내방을 뒤지시는 걸까 ㅠ 간식 자주 사드리는데도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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