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할 말 못하고 항상 자신감 없는 말투고
긍데 난 이게 고등학교때부터 인줄 알았는데
초등 학교 생기부보니까 그때도 소심하게 말한다고 적혀있더라...
아무래도 가정에서 사랑도 못받고 맞고 애비는 소리지르고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커서 성격에도 영향이 간거 같고
어릴 때부터 우울증 있었음
걍 다 거지같음 왜 이렇게 키웠는지 원망만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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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할 말 못하고 항상 자신감 없는 말투고 긍데 난 이게 고등학교때부터 인줄 알았는데 초등 학교 생기부보니까 그때도 소심하게 말한다고 적혀있더라... 아무래도 가정에서 사랑도 못받고 맞고 애비는 소리지르고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커서 성격에도 영향이 간거 같고 어릴 때부터 우울증 있었음 걍 다 거지같음 왜 이렇게 키웠는지 원망만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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