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돌아가는 거 알아야 할 것 같다가도
서로 죽일 듯 쥐어 뜯는 거 보면 한심하고... 특히 뭔 일만 나면 누구 잘못이라 하는 것도 웃김
괜히 정치성향만 가졌다가 삶이 더 피곤할 것 같음
그리고 애초에 어느 한 쪽만 밀만한 성격이 아니기도 해서...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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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돌아가는 거 알아야 할 것 같다가도 서로 죽일 듯 쥐어 뜯는 거 보면 한심하고... 특히 뭔 일만 나면 누구 잘못이라 하는 것도 웃김 괜히 정치성향만 가졌다가 삶이 더 피곤할 것 같음 그리고 애초에 어느 한 쪽만 밀만한 성격이 아니기도 해서...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