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없이 둘이 살거면 ㄱㅊ
근데 돈이 없을 경우 자식을 키울의향이 있다면 본인들이 어떤 성향인지 알고 키워야한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돈때매 싸우거나 있는돈을 넘어서 자식한테 쓸 의향이 없는 경우는 좀 가족만들기에 생각이 필요하다고 난 생각해
아까 태어나지않는게 이득이란 말 보며 느낀건데 우리집이 진짜 가난했었거든 아빠가 150벌어서 네식구살고 엄마는 주부엿음 돈때문에 이틀에서 삼일에 한번씩 하루에 8시간 말싸움하고 ㅋㅋㅋ
현관 밖에서부터 둘 싸우는거 목소리가 들리니까 쓰레기들 이런생각만 들었었음 날 왜 낳은걸까 결국 본인들 생존을 위한 결혼이구나 이런 생각만 들고 많이 힘들었었어
심지어 가난한 부모도 부바부라 자식이 공부하고자하면 빚을 내더라도 또는 투잡을 해서라도 공부 뒷바라지 시키는 부모들도 있지만 나는 울어서 겨우 빚없이 하나 싼데 보내주거나 못보내줫어서 무능한 부모에 대해선 난 좋은 기억이 없어
물론 가난해서 좋앗던 점도 잇음 맷집 세고 인내력좋고 효율적인 방안 찾고 생존에 대한 갈망이 높고 뒤는 못돌아보고 앞만보고 뛰게되는거?
덕분에 좋은 회사갓고 내 혈육도 좋은 회사다님 다만 둘 다 결혼생각이 아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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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