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사는 여자애가 맨날 허구한날 아침마다 부모님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우는 앤데 나도 본집 살 때 걔가 울면서 소리지르는 소리에 깼거든
근데 아까전에 우리엄마 빠 둘 다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아랫집 여자애가
우리 집 문을 쾅쾅 두들기면서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다 씨xx년아 하면서 소리질렀다는거야
그러면서 문 열고 나가서 얘기했더니 우리 아빠보고도 씨xx놈아 라고 하고ㅋㅋㅋㅋㅋㅋ
근데 부모님 별 말 없이 그 여자애 데리고 내려갔대
얘기 듣고 겁나 분한데 저 정신병 있는 여자애 가족 맥이는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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