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넘고 덩치 큰 남자분인데(젊은 분)
지하층에 살던 아저씨에게 그 아저씨가 나오면 아저씨 저 욕했죠? 욕했잖아요. 하면서 계속 뭐라 그랬음.
그 아저씨가 아니라고 말해도 계속 했잖아요 이렇게 말해서 같이 사는 할머니가 데려가면서 죄송하다고 말했던.
내가 나올때도 저 욕했죠? 라고 물어서 순간 쫄았는데 그냥 부드럽게 안했는데요, 라고 말하니까 죄송하다고 말했던 기억이......
휴 진짜 그때 기억 생생함.
같이 사시는 할머니도 나보고 죄송하다 그러시더라.....
해결이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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