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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

난 주변 누가 결혼한다 소식 들을때랑 예전엔 재밌던게 더이상 재밌지않을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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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문 공감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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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0년전이 몇년전 같을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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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체력딸릴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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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누가 돌아가셨다는 얘기가 많이 들릴 때 , 이게 어릴때는 그냥 어떡하냐… 정도였는데 이젠 아 내 어린시절 추억과 기억을 만들어주신 분이신데 벌써 돌아가셨다고..? 하게 되더라 그래서 나는 누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 보다 누가 돌아가셨다더라 라는 얘기가 들릴 때가 나이먹었다고 느껴 이게 무슨 느낌인지 알려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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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체력 너무 딸림
마라탕 먹으면 다음날 속 안 좋아서 못 먹겠음
다음날이 걱정돼서 빠른 귀가 빠른 취침
무탈한 것만큼 운 좋은 것도 없다 생각될 때
특별한 무엇이 될 수 없음을 그저 받아들이게 될 때
정의하지 않아도 사유하지 않아도 삶은 바쁘게 돌아간다는 것을 문득 체감할 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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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본문 너무 공감된다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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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느날 부터 엄빠 얼굴 늙어보일때..
주변에 다 직장 잡고 결혼 소식 들려올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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