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카페에서 3주째 같은 시간대에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항상 나도 그렇고 그사람도 같은 자리에 앉는데 화장실 가거나 이럴때 눈이 마주치거든? 그냥 보려고 한게 아닌데도 마주쳐지는데 그 사람은 나를 되게 초롱초롱?그런 식으로 보더라
카페에서 3주째 같은 시간대에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항상 나도 그렇고 그사람도 같은 자리에 앉는데 화장실 가거나 이럴때 눈이 마주치거든? 그냥 보려고 한게 아닌데도 마주쳐지는데 그 사람은 나를 되게 초롱초롱?그런 식으로 보더라
근데 내가 그사람 처음 봤을때 어디서 봤는데 낯이 익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 내 동기랑 조금 닮아서 그런 생각이 든거같은데 그 이후로 은은한 조명 아래서 노트북으로 열중하는 모습이 넘 멋있는거야,, 뭔가 모르게 저 사람한테 기대고싶고 뭔가 만나야할거같고 이런 느낌 드는데 내가 먼저 말 걸어볼까 다음주에…? 쌍방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사주 아는 익들.. 내 사주에 화가 없는 수일간 토다자 완전 차가운 형식인데 이번년도 화가 들어와서 연애운이나 이성운은 터질거라햇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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