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특유의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 좀 한국이랑 약간은 다르고 이국적인데 그럭저럭 익숙한거도 좋고 동남아나 비영어권으로 가도 거기선 대충 영어로 주문하면되고 항상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