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본게아내 분이 업체에 맡기랬더니 자기 땐 이렇게 다 했다고자기 아들 글러브 빠따로 두들기고 공으로 쳐서 길들여주는 남자 전준우랑그밑에 댓글로 87년생 전야구선수도 저런다고 댓글단 정훈 아내분의 댓글임 샤걀 이저씨들앜ㅋㅋㅋㅋㅋㅋ업체 있다잖아요— 소금팥 (상태: 은퇴 인정중) (@Lottev3__9) January 2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