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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아빠가 지금까지 돈문제 매번 일으켜서 이혼하고 나중에 재결합하자는 말로 엄마 꼬드겨서 15년넘게 명절날 음식하고 제사지내고 반찬해다바치게 고생시켰거든?
근데 이번에 되게 크게 돈문제랑 거짓말친게 터진거야 게다가 대장암까지 걸렸다는거임... 나도 이제는 아빠한테 신뢰도 안생기고 연 끊고 싶은데 엄마는 지금껏 가족으로 살지 않았냐면서 수술 보호자 동의를 해야겠대 그러니까 나보고 그동안 잠깐 자기 가게(엄마가 자영업자임) 맡겨주던가 나보고 수술 보호자 동의를 하고 오래
내가 너무 황당해서 삼촌이나 고모보고 하라고 하면 되지 왜 우리가 해주냐 이러니까 아픈사람한테 그렇게 매몰차게 하고 싶냐면서 미운건 미운거고 해줘야할건 해줘야지 하면서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너는 내가 뭐 말할때마다 협조적이었냐 가정에 관심가지던 적이나 있냐 니가 한게 뭐있냐면서 엄청 갈구는거야
이 집안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내가 감정쓰레기통역할하는것도 이제 버거운데 암 수술 받고 식이요법 해줘야 되니까 집에 들어와야 되는데 니 눈치보느라 아빠 들어오라고도 못히겠대 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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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해야돼 엄마는 엄마 인생 살라고 해 쓰니는 거기서 분리되는게 맞음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못 살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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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수술 보호자 동의서 안써준단 이유로 엄마든 아빠한테 이런 폭언을 듣고 있어야하나싶음 특히 엄마한텐 지금까지 엄마의 억울함에 공감하고 걱정하는 얘기가 전부였는데 결국 듣는말이 저거니까 너무 현타와.. 그럼 우리도 끝내자고 더 이상 보고 살 이유가 없다하니까 니가 언제는 집에 있고 싶어했냐고 맨날 나가고 싶다고 하잖아 이러더라... 취준생이라 서울에 공고 많이 떠서 넣고 있다는 말을 했을 뿐이었는데 그런식으로 왜곡해서 말함 나도 이제 너무 힘들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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