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한 10년전에 궁금해서 봇전 해봤지만 여러가지 욕을 듣고 버틸 자신이 없는데다가 주변에서 롤 하면 성격 버린다고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는데
요즘 몇 년 전부터 티원에 관심 생겨서 티원 응원하는데 롤 챔피언들을 몰라서 이해를 못 하니까 좀 아쉬워
게다가 애인이 오랜 티원 팬이라길래 더욱 흥미가 생기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이지만 막학년이라 취준 생각해서라도 시작 안하는게 낫겠지??
그냥 티원 경기 응원하는 정도에서 그치는걸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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