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내라서 그런가 난 동생 없이 언니오빠만 있는 게 너무 좋거든 (나이차이 많이나서 그럴 수도)
근데 어제 새언니가 둘째 생겼다고 알려줬는데 뭔가 지금 첫조카도 아직 넘 애기라서 신기하면서도 묘했음 기분이 ㅋㅋㅋㅋ
원래 첫 조카 임신하셨다 했을 때도 아 그냥 조카가 생겼구나 싶었는데 막상 태어나니까 너무 귀엽고 그냥 막 보기만 해도 예뻐 죽겠더라고 ㅠㅠㅠㅠ
언니는 한 명만 있음 너무 외로울 거 같다고 해서 둘째 낳고 싶다고 계속 그러셨는데 진짜 생겼다고 하시니까 둘째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다들 둘째조카도 귀엽긴 해도 첫 조카가 진짜 말도 안 되게 귀엽다던디.. 새언니도 그렇다고 해서 너무 궁금해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