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90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6
아니라곤 하는데 듣기 싫어하더라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한테 못 털어 놓고 끝까지 혼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감
5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2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감쓰 취급하는 것 같아서 듣기 싫은 게 아니라
내가 이것까지 들어도 되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듦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걍 돈주고 심리상담 받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가족말고는 말안해 아무리 가족같은 친구라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인쟝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말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ㄷ 한번 말하게 되면 계속 말하게 돼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우울증 걸린거도 말함 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잘 들어 주는 친구가 있으면 좋은 거 같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자살하고 싶었던 적 있다 이런것도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그래도 안 듣고 싶어 하더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냥 적당한건 괜찮은데 너무 딥한 얘기는 솔지;ㄱ히 뭐라 반응해야될지 잘 모르겟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한번말하고 안함 그ㅡ땐 정말 홈자 감당하기 어려웠던 일이어서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잘했어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뭐든 적당히하면 ㄱㅊ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듣는애가 힘든거보단 내 치부를 보여주기가 너무싫어서 걍 안함 더해서 내 단점도 절대 말안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말 안 하는 게 낫긴해 말하면 나중에 친구도 무의식중에 내 힘든 일 자꾸 떠올릴 수도 있잖아 …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난 친구가 속사성 얘기해 줬을 때 그냥 혼자 많이 힘들었겠다 싶고 슬펐는데ㅜ.. 또 털어놔줘서 고맙구
해줄수있는게 들어주거 뿐이라 미안하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친구가 힘든 얘기할 때 이렇긴 해.. 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약점노출 하는 것 같아서 말 안 해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안 하는 게 나은 것 같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친구 속사정 얘기 안궁금할때가 더 많은데 걔들도 비슷하겠지 싶어서 나도 내 깊은 속사정은 친한친구라도 말 안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현명한 것 같다.. 진짜 서로 관심 없잖아 솔직히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내 친구 중에 남이 힘든 얘기 하는거 진짜 싫어하는 애 있는데 왜저러지? 싶었거든 근데 가만 보니까 걔는 본인 힘든 얘기도 절대 안하는 애였음. 그래서 힘든거 공유하는 애들끼리만 얘기함. 그래도 너무 딥하게 하면 오히려 안좋긴 하더라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안 맞는 애들이랑은 걍 안 하는 게 나은 듯 ㅜ 근데 힘든 거 공유하는 애들도 계속되면 지쳐할 것 같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이틀에 한번 꼴로 힘들다하니 듣기 싫어지더라 ㄹㅇ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결국 혼자 해결해야 하는 거 같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내가 들어주는 포지션이었는데 계속 같은 걸로 우는 소리 하니깐 지쳐서 질리더라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음 걍 당연한거임 듣기 싫지 계속 그러면 한두번은 몰라도 우울한 감정이 전염되는데 의사나 상담사가 얘기를 계속 들어줄 수 있는건 돈을 받아서야 그게 일이라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감정쓰레기통 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당연
이걸 사람들이 직접 안겪고 깨달으면 좋겠는데
한번 데이고나서 아니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맞긴해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유치원 선생님 있어? 릴스 보다가 궁금해진건데 진짜 개진상악성민원학부모가
9:34 l 조회 1
버스 도착 시간이 갑자기 사라지는건 왜 그래?
9:33 l 조회 7
배재고 사건 결국 1명 제물로 바치고, 나머지 꼬리자르기 전략으로 들어가네
9:32 l 조회 12
마곡-발산 이쪽에 있는 대학교가 뭐가 있지??
9:32 l 조회 6
아 수박 먹고싶어 자취러는 슬프다3
9:31 l 조회 10
김치도 유통기한있나…?1
9:31 l 조회 9
미니스커트 입을때 은근 조심해야되는거
9:31 l 조회 29
킬리안 플라워오브 뭐시기.... 그 복숭아향 향수5
9:30 l 조회 18
본인집 환경 좀 좋다하는 익들8
9:30 l 조회 39
원래 세탁기 울코스로 들리면 거의 안 돌아가??3
9:29 l 조회 13
병원 간다 만다1
9:29 l 조회 5
시간약속 늦는 건 도저히 못 고치나6
9:28 l 조회 28
방금 알았는데 주말 알바 하시는 분 다른 지역 살고 계신대
9:28 l 조회 25
오피스텔 월세 사는데 티비 하나 안본다고
9:27 l 조회 9
출산한 익들아!!
9:27 l 조회 12
카카오페이 송금하기 애기들은 안되나봐 3
9:27 l 조회 18
나 피어싱 아웃이랑 이너 있는데 귓바퀴 ㄱㅊ을까?3
9:26 l 조회 16
이것도 간헐적단식이야?1
9:25 l 조회 13
와 카보베르데 아르헨티나 2:2네
9:25 l 조회 15
40분 공부하면 40분 쉼..2
9:2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