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탈해서 웬만한 거에 화 안 나고 추억 하나로 붙들고 있는 인연들이랑 여차하면 한국 가서 손절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해외 여행 가니까 부담 안 되고 좋았음
물론 사바사고 주관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