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다년 계약 협상은 진행하고 있으며, 그와 별개로 2026년 연봉 협상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양쪽이 계속 접촉하면서 접점을 찾아가려는 노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훈 선수는 에이전시에 일임하고, 자신은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anuary 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