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이야 어느나라나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부정적인 외모평가를 위한 어휘들을 정말 잘 언어화해 언어의 힘이 정말 큰데...
한국인들 찐정병 잘 보여주는 단어가 중안부, 고관절, 역변(영어만봐도 정변이라는 어휘는 있지만 역변은없음) 셋이라 생각해 미의 기준에 안맞으면 들춰내고 깎아내리고 품평해서 정병오게함 성장하면서 변화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생각 안함 대상이 미자라도? 개의치 않음 죄의식? 없음 위선? 제발 위선이라도 떨어라 의식있는 사람인 척이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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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