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래의 예시때문에 이해가 안됨;;
'내가 신체접촉해서 성추행범되면 어쩌지? 처벌안받더라도, 고소 당하고... 조사받는 과정조차 끼고싶지않아!!'
이런 마음이라면, 여성을 도울 수있는 선택지는
아래와 같음
1. 휴대폰 들고 119에 신고한다
2. 주변 여성에게 '이 여성분좀 도와주세요' 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내가 성추행범 될까봐...' 이거는
걍 1,2 번도 하기싫은 남자들의 변명아닌가?
참고로 나도 전에 술취한 아버지뻘 아저씨가 야외바닥에 누워 계시길래
신체접촉하는게 무서워서 경찰서에 전화해서 도와드림ㅇㅇ
그 정도 도움으로도 충분한데
'추행범 될거같아서 그냥 안도와주고 가기' 이거 고르는 사람이나
'걍 안도와주고 가는 남자가 이해된다' 이런 의견가진 사람이나
이해하기 어려운듯.
이럼에도 불구하고, '도움 주지않고 지나치는 남자'가 이해되는 사람들 댓글부탁..
내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으면 생각하고 반성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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