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끝나고 기분 좋게 집 가고 있는데
고깃집 사장이 저기 성당 주차장 자리 많으니 거따 대고 오세요~ 하더라고
근데 자기네 주차장 다 차긴 했어도..
성당 신자도 아닌거 같은 사장이 저기 대고 오세요 하고 너무 당당해서..
엄.. 이게 맞나? 내가 불편런가? 하고 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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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끝나고 기분 좋게 집 가고 있는데 고깃집 사장이 저기 성당 주차장 자리 많으니 거따 대고 오세요~ 하더라고 근데 자기네 주차장 다 차긴 했어도.. 성당 신자도 아닌거 같은 사장이 저기 대고 오세요 하고 너무 당당해서.. 엄.. 이게 맞나? 내가 불편런가? 하고 좀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