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잃어버린 기분이야 나중에 내가 결혼한다고 생각하면 나 진짜 호구 될 것 같아 워낙에 잘 휩쓸리기도 하고 줏대도 없고..
다정한 사람한테 똑같이 다정하게 해주고 화내는 사람한테는 똑같이 화내 그게 의식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나도 모르게 그래..
주변 사람 잘 따라가는 것 같아 원래 내가 어떤 사람인질 모르겠어 난 누굴 만나야 하지..? 결혼하고 싶은데 보는 눈도 없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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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린 기분이야 나중에 내가 결혼한다고 생각하면 나 진짜 호구 될 것 같아 워낙에 잘 휩쓸리기도 하고 줏대도 없고.. 다정한 사람한테 똑같이 다정하게 해주고 화내는 사람한테는 똑같이 화내 그게 의식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나도 모르게 그래.. 주변 사람 잘 따라가는 것 같아 원래 내가 어떤 사람인질 모르겠어 난 누굴 만나야 하지..? 결혼하고 싶은데 보는 눈도 없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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