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어 할줄 알고 살다왔어도 그게 낫겠지ㅠㅠ?
일단 엄마랑은 일본여행 자유로 다녀왔는데
1. 자기마음대로함. 안되면 악씀.
2. 가격 깎으라고 가게주인한테 디스카운트 외침(엄마친구가 그러는거라고 가르쳐줬대.)
3. 내가 사려는 물건 죄다 간섭하고 본인마음에 들어야 살 수 있게 통제했음.
4. 이 모든걸 하고도 자기가 불쌍한사람이라고 비행기에서 울었음.
옛날일이긴한데 진짜 2번부터 충격이었거든..?
아빤 같이 안다녀봤는데 1번이 심할 수 있음...
후쿠오카 키타큐슈 온천여행 가자는데 걍 나도 못가는곳 갈 수 있다 생각하면 패키지가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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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