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시댁뿐만 아니라 결혼한 친구들 언니들 얘기듣다보면 자기 아들밖에 모르는 시어머니들 너무 많음
자기 아들 최고최고
심지어는 며느리 승진하는데 자기아들 기죽는다고 너무 들떠하지말라고 하는 친구 얘기도 들어봄
듣다보면 진짜 별별얘기 다 듣는데 옛날같이 할머니들도 아니고 기껏해야 5-60대인데 아직도 저런다는게 너무 화남
나는 맞벌인데 자꾸 시어머니가 나한테만 전화해서 왜 자꾸 나한테 전화하시냐 ㅇㅇ한테 안하시냐했더니 ㅇㅇ는 회사일하느라 바쁘지 않냐고 (나는??? 나는 일도하고 살림도하고 애도 키우는데 샤갈)
결혼할때 우리애는 이런 선자리도 들어왔었다 오구오구 오쮸쮸 내가 얼마나 귀하게 키웠는데 이런 소리하는 시어머니도 봄
진짜 진절머리나ㅠㅠㅠㅠ 딸가진 엄마들은 저런 소리하는거 들어본적도 없어 진짜 .. (있을 수도 있는데 내 주변엔 없었어!!! )우리엄만 오히려 사위들오면 대접해주기 바쁨 딸들 뒷전임 아들 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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