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집안에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서 국장으로 대학 공짜로 다니다 칼취업해서 자취 첫 보증금 300만원+자동차(회사가 외지라 필요했음 근데 이것도 집에 남는 차)만 도움받았으
연애도 안해 운동도 안해 화장품도 쓰는 것만 사 친구도 휴가철 때 잠깐 봐 그게 다야 옷 사면 최소 3년 패딩은 고딩때 입던거 아직도 입음
암튼 평범하게 다니는데 자꾸 회사에서 이 집에 돈 많잖아~ 잘살잖아~ 하니까 뭘보고 그러는지 모르겠음 아니면 누가 소문을 개떡같이 낸건지.... 이게 첨에는 ?? 아닌데요...? 라고 했는데 몇년째 이러니까 시방 놀리나 싶음
진짜 잘살면 하핳 그러게요 찡긋! 이라도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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