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엄마 설거지하고 계시먼 엉딩이 찰싹 치고 도망가기... 엄마도 첨엔 띠용 하시다가 지금은 내 엉덩이 치고 가심나 ㄹㅇ 몸만 큰 금쪽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