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이직하고 지금 직장 다닌지 1년정도 됐는데 실수도 자주 하고 적응을 잘 못하나봐 그래서 이모가 아까 간식 사들고 직장에 찾아가서 잘부탁한다고 했나봄 이거 듣고 진심 어이가 없었음 사촌언니가 소심한 성격이고 어딜가던 늘 이모랑 같이 다니긴 하는데 직장에 찾아가서 저렇게까지 한다는게 충격적임 커뮤에서 보던 이야기가 내 주변에서 일어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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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이직하고 지금 직장 다닌지 1년정도 됐는데 실수도 자주 하고 적응을 잘 못하나봐 그래서 이모가 아까 간식 사들고 직장에 찾아가서 잘부탁한다고 했나봄 이거 듣고 진심 어이가 없었음 사촌언니가 소심한 성격이고 어딜가던 늘 이모랑 같이 다니긴 하는데 직장에 찾아가서 저렇게까지 한다는게 충격적임 커뮤에서 보던 이야기가 내 주변에서 일어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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