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뒤로 빼고 일어나려다가 뒤에 있던 나무 블라인드 한 조각 부셨는데 카운터로 들고가서 내가 부셨다 죄송하다 말하니까 아 네 알겠습니다 하더니 신경 쓰지 말고 가라는 거임 별 리액션도 없이 딱 저 말만 하고 따로 변상 얘기도 안함.. 나도 당황해서 심장 뛰고 정신 없었던 상황이라 이땐 그냥 네.. 하고 자리로 돌아갔는데 나갈때까지도 찝찝했고 2주 지난 지금도 찝찝해 혹시 내가 부셨다는 말을 제대로 못 들으셨나..? 아님 원래 이런 거 보험으로 처리하나.. 카페는 프랜차이즈 매장이었음 이디야..

인스티즈앱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