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야 어리고 친한 애들 있었으니 그나마 조용하게 잘 지냈던 것 같은데
성인되고 신규 공무원이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랑 교육 들으러 왔더니 적응 못해서 눈물나와
밥이야 혼자 먹는 거 괜찮은데 사람들이 나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싶고 먼저 다가가는 것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
대학도 안 가봐서 이런 mt 같은 느낌 모르는데… 아는 사람 한 명도 없고.. 진짜 죽고싶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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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야 어리고 친한 애들 있었으니 그나마 조용하게 잘 지냈던 것 같은데 성인되고 신규 공무원이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랑 교육 들으러 왔더니 적응 못해서 눈물나와 밥이야 혼자 먹는 거 괜찮은데 사람들이 나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싶고 먼저 다가가는 것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 대학도 안 가봐서 이런 mt 같은 느낌 모르는데… 아는 사람 한 명도 없고.. 진짜 죽고싶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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