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워홀이랑 해외취업하면 직장근처나 버스, 지하철 다니는 거리안에 터를 잡을거 같긴한데
팃타에 해외취업이나 워홀 추천하는 글보면 워홀비자만 한게 없다, 우리나라 여권파워만큼 워홀 갈 수 있는 나라 많다 이야기하면서
운전면허도 현지가서 느린행정 비싼 금액내고 배우지말고, 우리나라에서 국제나 영문운전면허 따서 가면 통용되니 면허있는 사람은 누려라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
호주나 뉴질랜드, 캐나다 워홀가서 일하고 여행다닐 때 차끌고 다니기도 해? 차는 사거나 렌트한거겠지? 아니면 거기서 직업이 운전일수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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