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은 대로변에 있는 나홀로 아파트야
20년에 완공되고 21년에 첫입주로 들어왔어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6-7분정도 걸리고
집 바로 앞 뒤 양옆으로 다이소, 맥도날드, 본죽, 서브웨이있고
도로 5분내에 올리브영, 스타벅스, 베스킨, KFC, 버거킹, 롯리 등등 다 있어
도보 5분내에 전통시장도 있어서 마트장보러 가는거 외에 간식거리나 그런거 사먹기에도 좋고.
주변인프라가 너무 좋아서 이집 처음 이사왔을때부터 지금까지 편리함은 진짜 엄청 만족중!!
근데 살다보니 집이 좁게 느껴져서 개방감있고 넓은집으로 이사가고싶어ㅠㅠ
같은 금액에서 넓은집으로 가려면 결국 지하철역과 많이 멀어지고 빌라건물이고 생활편리성이 확 떨어지더라고...
내가 빌라 살다가 1동짜리지만 아파트로 온 이유가
경비아저씨가 상주하고, 쓰레기 등의 스트레스를 안받고싶어서도 크거든.
집 넓이 말고는 모든게 너무 만족스러운데
미니멀리스트로 전향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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