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있는 손님 와서 긴장한채로 드시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만 말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웃음 터지듯이 웃으면서 쳐다보시는거 눈마주쳤는데 전후로 진짜 기억이 없음 내가 뭔말 했는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