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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4
근데 내가 부모님 입장이라면 이해는가…이혼가정에 어머님도 챙겨드려야함…학벌도 나보다 좋은 편은 아니고…근데 사람은 너무 좋아 나 항상 공주대접해주고 매사 노력해줘 근데 남친 선택하면 부모님 못보는건데 그건 또 그것대로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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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어머님을 얼마나 챙겨드려야 하길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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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제적 능력이 거의 없으셔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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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 나도 말리고싶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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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결혼할거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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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이 반대하면 그럴만하긴해 좀 더 객관적이고 경험치에서 나오는 분별력으로 보시니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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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반대하는 결혼 했는데 행복해
나보다 키작고 홀어머니에 어머니 월세랑 생활비도 지원하고 있는 기타등등 문제있는데
근데 결혼하고도 맨날 차로 회사 데려다주고, 아침에 양말도 신겨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불꺼달라면 불꺼주고 치워달라면 치워주고 먹고싶다면 사다주는 진짜 다정한 사람이라서 ㅎㅎ
경제적으로 내가 더 부담하지만 크게 문제된다고 생각안들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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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원래 좋을 때는 다 감당가능해보임 근데 편한 길로만 가도 힘들어지면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그냥 딱 봐도 힘든 길로 가는데 부모님은 당연히 반대하시겠지 인생 길다 길게 봐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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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몇살인데..? 결혼할거 아니면 뭐.. ㅜ 근데 길게봐서 좋은사람 고르는게 낫긴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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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살 ㅜ 나 작년에 이직 더 좋은데 하니까 더 그러심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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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8이면.. 결혼 생각할 나이라... ㅜㅜㅜㅜ 부모님이 말리시는거 이해돼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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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놈의 공주대접때문에 부모가 말리는 결혼 하려고?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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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결혼해도 공주대접을 계속해줄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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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 지금이야 잡아야 되니깐 잘해줘야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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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런 걸로 굽혀질 정도의 사랑이면 결혼 안하는게 서로 낫겠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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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잘해주는거로 기준을 정하면 안됨:;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내가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더 잘해주는거임.. 근데 “잡은 물고기“되고 난 이후부터는 현실이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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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 남친은 시어머니한테 아들 그 이상일거야
남편비슷한...
울아빠가 그러거든..이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옆에 가족들은 힘들어
각오하고 결혼해
근데 나라면 말린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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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의집 가장 빼오는거 아니라고했음 ㅠㅠㅠㅠㅠㅠ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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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 말 들어,, 이제 결혼 생각할 나이인데 부모가 말리는 결혼 어떻게 할꺼야 내가 니 남친이라도 너랑 결혼하려고 어화둥둥 공주 취급해줌ㅋㅋㅋ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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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괜히 부모님 말씀 들으라는게 아님
다 축복해주는 결혼해도 이혼하고 헤어지는건데 말리는 결혼해서 좋을 거 없음 시작부터 삐그덕
거기다 너도 지금 왜 반대하는지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면 더더욱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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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결혼은 현실 제발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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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 말 들어서 나쁠 거 없음 그리고 지금이야 잡으려고 공주대접 해주겠지만 나중가서도 해줄거란 보장이 없잖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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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당연히 나보다 여러방면에서 조건 좋은 사람 만나려니까 다 맞춰주고 공주대접해주는거지ㅋㅋㅋ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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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능력이 안되서 경제적 능력이 없는거야? 빌붙는거임?
빌붙는건 걍..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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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님 말 듣자 나도 결혼은 아니지만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헤어지길 잘했다 생각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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