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친한 할머니인데
자기가 20대때 남편이 자꾸 바람 피우고 아들 낳고 싶은디 아들은 안 태어나고 (첫째는 아들인데 둘째가 딸이어서 너무 화났다함)
그래서 딸 아기 낳자마자 이불에 넣어서 베개로 눌러가지고 숨 못 쉬게 해가지고 죽였대.....그담에 산속에 묻어버렸다고
그렇게 세번째 애는 아들이어가지고 낳아서 잘 키웠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디 레알 소름
지금은 엄마도 저 할머니랑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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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친한 할머니인데 자기가 20대때 남편이 자꾸 바람 피우고 아들 낳고 싶은디 아들은 안 태어나고 (첫째는 아들인데 둘째가 딸이어서 너무 화났다함) 그래서 딸 아기 낳자마자 이불에 넣어서 베개로 눌러가지고 숨 못 쉬게 해가지고 죽였대.....그담에 산속에 묻어버렸다고 그렇게 세번째 애는 아들이어가지고 낳아서 잘 키웠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디 레알 소름 지금은 엄마도 저 할머니랑 손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