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아버지께서 내 이름 지어주시고 마트도 손잡으며 가고,우리집 이사때도 늘 계셨고, 늘 총명하시고 다정다감하셨고 손주들을 안가리고 예뻐하셨는데 너무 일찍 가셨어. 80 못넘기시고ㅜㅠ
익들 할아버지도 이런 분 계시거나 이런 분 계셨던 익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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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아버지께서 내 이름 지어주시고 마트도 손잡으며 가고,우리집 이사때도 늘 계셨고, 늘 총명하시고 다정다감하셨고 손주들을 안가리고 예뻐하셨는데 너무 일찍 가셨어. 80 못넘기시고ㅜㅠ 익들 할아버지도 이런 분 계시거나 이런 분 계셨던 익인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