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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
20대 초반에 불안할수있는거 당연하대
그런데 평생 약쟁이로 살거냐고
정신과는 가지말래
그리고 노력을 안하고 시간이 남아도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거래..
죽도록 노력을 안하니까 원망만하고
우울증인 인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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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때문에 가는지가 중요하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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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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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몰래가서 정신과 약 처방받고
혼자 먹어야겠다 ㅠㅠ
같이 살아서
중고딩이랑 다름없이 살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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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유에 따라 다른데 부모님 세대에 정신과는 인식이 바닥이라 안보내줌
그리고 성인이면 혼자 가도 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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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자살한 사람 2명있어..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심리상태 부모님한테
꾸준히 말하고 엄마가 자주 물어보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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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하지 말고 가 그냥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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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 굳이 말하고 가 그냥 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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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시기놓치면 ㅈㅅ해
가족이 그랬어 ㅜ 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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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정신과 다닌지 4년차인데..얼른 가 초기 진료 놓치면 만성된다 그냥 말하지 말고 가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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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울집도 비슷함 집에만있으니까 그런거라고
실비보험 부모님이 가입하고 내주시고계셔서
정신과가면 너 그럼 더이상 보험가입안된다고 엄포놓으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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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보험얘기도 하셨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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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병원 가는순간 전산에 다 뜨고 보험 유병자로 들어야된다고 내가 또래에비해 아픈편이라 그런듯... 제발 정신차리고 살으래... 근데 또 정신과 가면 약맞는거부터 담당선생님이랑 잘맞는지 찾고 그러는것도 힘들것같아서 그냥 내려놓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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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단 지금 보험은 다 가입되어있는거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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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험 2개있는걸로 알아 실비랑 기본적인 암보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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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러면 나같으면 갈거같아 기본적인거 다있으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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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부모님이 권유해서 갔는데 우울증 빨리 이겨내고 약도 끊었어 정신과의 순기능을 다 느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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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왜 허락까지 받고감 다 큰 성인이... 걍 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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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경제적으로도 완전히 독립 못했고
같이 살아서 그런건지
나이는 성인인데.. 나도 내가 한심하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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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고혈압 당뇨같은거임ㅋ 그걸로 당장 죽는건 아니지만 방치하면 생명에 위협적이니까 약먹고 관리하는거잖아ㅋ 그렇게 따지면 지들도 생활습관고치고 의지로 이겨내면 될걸 왜 약먹음ㅋ 내 뇌내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안되는거 약으로 도움주는거뿐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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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서 보험 가입 안 되는 건 사실이여 아니여? 울 엄마도 정신과 가면 이제 보험 못 넣는다고 강력하게 막아서 결국 못 갔는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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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유병자로 가입 가능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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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실비는 어려운 거 사실이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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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몰래라도 가. 나도 가족들한테 비슷한말듣고 20대 심각한 우울증으로 시간보냈는데 30대 때 약 처음먹고 진작 치료받았으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텐데 후회막심이였음 가족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니까 지금이라도 빨리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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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야 가족이 앓고있음 노력의 영역이 아닌데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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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걍 가 뭘 허락맡아 그걸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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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 정신과 가면 보험 가입 안돼..?? 나 진짜 딱 한번 갔었는데 약 한번만 받고 그이후로 안갔는데 안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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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ㅋㅋㅋㅋ.. 부모님 나이대는 다 그런 말 하더라 ㅇㅇ.... 엄마가 새아빠랑 재혼하고 새아빠가 나 개같이 패고 폭언해서 정신병 걸렸는데 엄마도 새아빠도 나보고 정신과 다니는 건 걍 의지 부족이고 너가 고쳐나갈 머리가 없는 거다 이래서 걍 절연했음 난 ㅇㅇ... 그냥 너도 성인이면 걍 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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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걍 가. 나도 펫로스때매 갑자기 조울증 생겨서 남친 손에 끌려서 갔었는데 안 갔었으면 진짜 큰일날뻔했어. 정신병이 괜히 정신"병"이 아니야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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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그래서 말안하고 다니는데 부모님한테 말해봤자 도움되는거 없더라...비용 부담되더라도 혼자가봐 알바라도해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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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너가 정신과를 가야겠다 생각이 든거면 그건 정말 가야하는거야
너희 부모님은 냉정히 말하자면 너가 극단적인거까지 가지 않는 이상 정신과 가는건 계속 반대하실거임.
그니까 부모님한테 이야기하지 말고 그냥 가봐 그리고 약은 되도록이면 안먹고싶으면 그러고 싶다고 말하면 그거에 맞춰서 조금씩 먹을 수 있게 할거임
비용문제도 있으면 그건 너가 벌어야하긴하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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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약은 근데 안먹는게 좋긴하지않나
상담이나 그런거가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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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걍 가 뭐 정신과가 대단한데도 아니고 감기걸려서 내과가는거 부모님 허락받고 가? 아니잖아 그거랑 똑같음..튿히 부모님이 저렇게 말하시는거면 네 병의 원인이 부모님한테도 원인이 있어보여서 꼭 가야함
난 집중력 떨어진거 같아서 문제있나 싶어서 갔음 이정도로 사소해도 가도 되는게 정신과야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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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얼마나 심한지 모르겠어서 약이 필요하면 보험 잘 보고 가고 아니면 상담이라고 해봐 진짜 추천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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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참... 자기가 약을 먹어서 나아보겠다는 의지가 있다는게 대단하고 놀라운데. 그걸 부모님이... 요즘 세상 인식이 완전 바뀌었는데도 예전 생각 그대로 가지고 사는 분들이 계시구나. 가서 진단 받고 약 잘 먹고 사회 잘 나가서 생활해봐. 응원할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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