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어야되서 엄마가 남동생 좀 불러오라해서 들어갔는데
남동생은 없고 컴퓨터에 웹사이트가 켜져있더라?
불법다운로드 사이트같았는데 목록이.. 이런거였음
두개의 ㅇㅇ에 흔들리는 일반 훈남의 못버티는 정신.. 이런 느낌의 글?
그때 현관문 열리는 소리나서 재빠르게 방에서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남동생이었음
문에서 나오자마자 남동생하고 눈마주쳐서 자동반사적으로
"야 니 밥먹으래 엄마가"
이러고 빠르게 부엌으로 가서 자리에 앉음
남동생이 그 후에 식탁에 앉더니 약간 긴가민가한 눈빛으로 그 순간부터 계속 날 쳐다볼때마다 그리 쳐다봄
어쩌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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