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건 아니고 이번에 가면 3번째인데 처음에는 절대 사오지 말라하기도 했고 취향이나 뭐 필요한지도 몰라서 빈손으로 가기는 했어
2번째는 갑자기 간거라 이 때도 빈손이었구
애인이 잠옷이 1개밖에 없는데 이 잠옷이 내가 전에 커플 잠옷 선물해준거라 좋아해서 이번에 하나 더 장만하기는 했는데
물품같은건 애인도 취향이 확고해서 그냥 추가로 디저트만 사가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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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건 아니고 이번에 가면 3번째인데 처음에는 절대 사오지 말라하기도 했고 취향이나 뭐 필요한지도 몰라서 빈손으로 가기는 했어 2번째는 갑자기 간거라 이 때도 빈손이었구 애인이 잠옷이 1개밖에 없는데 이 잠옷이 내가 전에 커플 잠옷 선물해준거라 좋아해서 이번에 하나 더 장만하기는 했는데 물품같은건 애인도 취향이 확고해서 그냥 추가로 디저트만 사가도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