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직했는데, 지금 이직한 곳 진짜 조용하거든..
회식도 없어...
걍 다들 각자 일만하고 퇴근함
서로 지금 무슨 일 하는지 어렴풋이는 아는데 지금 바쁜지 안바쁜지 오늘 당장 머하는지는 몰라..
그래서 협조요청할 때 너무 힘든데ㅠ 예를 들어서 부서 간 공식적으로 협력해야하는 일은 당연히 협력해주는데
되게 애매한 일있잖아 우리 부서에 경험자가 없어서, 다른 부서에 관련 일 경험자가 있는지 물어본다거나 그런 소소한 팁들
그런 소소한 팁을 얻거나, 급하게 도움요청할 때 너무 힘들어
애초에 스몰톸도 안하는 분위기라서 너무 별로야.....
각자 자기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느낌인데,, 되게 비효율적인 느낌이야..
서로 얘기해서 비슷한 업무를 건네주거나 바꿔치기하면 되는데 걍 하라는 대로 하는 느낌.. 서로 소통을 잘 안해;;
ㅠㅠㅠ이거 내가 못바꾸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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