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시기상
엄마아빠는 원래는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했는데
둘다 출근시간이 미뤄져서 나보다 늦게 나가게됐음
원래는 두분다 6시기상해서 씻고 나가느라 바빠서 아침시간이 조용해서 푹자고일어났는데
출근시간이 미뤄졌는데도 6시에 일어너서 큰소리로 대화하고 거실에 있는 tv 키고 아침밥해먹는다고 쨍그랑쨍그랑 소리계속냄...
나는 8시에 일어나야하는데 6시에 깨서 시끄러워서다시잠을못잠
그러면 하루 컨디션망치고 머리도아프고
나가서 조용히해달라고말하면 안되냐?하겠는데 아빠가 걍 사람이 아님 남의말안듣고 고지식하고 내가 조용히해달라고하면 화낼사람임
그래서 엄마한테만 아침에 조용히해줄수있냐고 부탁했는데 알았다고미안하다고해놓고 안고쳐져
본인이 그렇게 시끄러운줄 모르나봐
계속 얘기해도 원점이고 미치겠음...
진짜아침마다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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