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10시 출근 ~ 거의 자정에 퇴근 + 주말 반나절 일함
고양이는 우리 언니네 고양이고 6살이야 건강 크게 문제없어 잇몸 약해서 건식 사료 잘 못 먹는정도??
언니가 고양이 애기때부터 키웠었는데 임신했거든 근데 갑자기 알레르기 같이 두드러기 나고 콧물이 계속 나더라고…
그래서 언니가 더 이상 못 키울꺼같아서 누군가한테 맡겨야 하는 상황이야
난 진짜 데려오고 싶은데 너무 혼자 오래두고 내가 너무 바빠서 제대로 케어 못해주니까 고민돼…
자취하면서 고양이 키우는 익들 조언부탁해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언니 욕하지 말아줘 진짜 정성들여서 키웠고 병원도 다 다녀왔는데 임신 땜에 약 못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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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글 모르고 연예에 올렸는데 카테고리 바뀨는 법 몰라서 다시 올려!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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