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실로써 나는 연애시절에 남친이 바람핀적도 있고, 남편 불륜으로 이혼했거든?
근데 나는 화나고 힘들긴했어도 영혼살인? 인격살인? 이정도까진 아니야.
근데 주변에서 오히려 불륜은 인격살인이다 그러면서 나를 무슨 엄청 불쌍하고 가련한취급을 하는데
여기까지는 ㅇㅋ이해한다? 실제로 그런사람도 있으니까.. 근데 난 그정도는 아니다 그냥 잘먹고 잘산다 그러면
여기서 대부분은 다행이라고하고 잘 넘어가는데 한 10%는 아니래. 내가 합리화하고있고 그렇게 말하는거자체가 정신적으로 충격받은거라 정신병원 가봐야한대.. 이거 멕이는거아니야?? 내가 아니라는데 왜 이러는걸까 싶은 생각이 들어
생각해보면 바람 불륜 이런소재 아니더라도 내가 괜찮다고하는데 더 오바떠는사람 한둘씩 있는것같음.
이거 뭐라고해야해 걍 손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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