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은 진짜.. 가족도 환자도 너무 힘든병이라..
반려동물 키우고있는데 1년동안 절대 같이지내면 안된다고 해서 지금 머리 깨질것같음
집에있는 모든 커텐 다 떼고 청소도 개빡세게 해야하는데...
차라리 원룸이나 오피스텔 얻어서 엄마 따로 모시고싶은데 형편도 마땅치않고 참... 미치겠다
난 왜 외동으로 태어나서 자식으로서 이 모든걸 혼자책임져야할까 것도 20대에... 아빠도 병원비 감당하느라 힘든데 최대한 내가 아빠 신경덜쓰게 해주고싶은데 ㅜㅜ
참 내가 현명했음 좋겠다

인스티즈앱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