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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지금 스물 후반이라서 마음이 조급해진다
겉으로 보기에 적성은 둘 다 ㄱㅊ을 것 같은데 
공무원 내가 하려는 직렬은 7-8년 지나도 월급 200이고 만약에 안 맞으면 면직 밖에 답 없어서 그게 젤 걱정이구
간호는 소문이 자자하다보니 태움 이런거 좀 무섭긴한데 그래도 또 다른 병원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다는 게 메리트 같음
물론 결정은 내가 하는 거지만 사람들 의견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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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간호사는 몸이 고생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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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빠릿빠릿하게 하는 거 좋아하고 정신없이 바빠야 시간이 잘 가더라고
근데 또 사무직도 좋아하긴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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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늙어선 체력딸려서 그렇게 못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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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슬프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맞는말같음 ㅠ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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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라면 간호..그냥 몸 갈아서 돈이나 많이 벌고 싶음 옮길 병원도 넘쳐나잖아 좀 쉬다가 재취업도 가능하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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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정말로 그게 큰큰큰 장점 같음
근데 나 취업하면 30초반이자나? 나보다 어린 애들이 나한테 반말하는 거 개별로일 것 같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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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세무직가서 수당 많이 받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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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무직 ㄱㅊ아?? 내가 하려던 건 계리직이었긴했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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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무원에서 전문성 가지고싶은거면 세무직이 맞고 생뚱맞은 걸 새로 공부할 필요는 없는데 세법 개정때문에 평생 공부하긴해야돼 타직렬보다 수당 조금더받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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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무직이 그런 성격인 줄은 몰랐다
고마워 세무직은 그냥 스쳐보기만 했었는데 한 번 제대로 검색해서 알아봐야겠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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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 적성 문제야
간호가 적성에 맞음 거기 가고
공무원은 몸은 편한데 머리가 힘들고..
그리고 최악의 단점은 면직시 답이 없어
간호야 갈수 있는 병원이 다 이직할곳이지만
면직하면 다시 공시치거나 시험봐서 직장들어가기
혹은 사기업 스펙 처음부터 쌓기 시작임ㅋㅋ
아 그리고 면허증 그런게 없다보니 전문성
쌓는건 생각도 말고 왜냐면 인사발령이 잦아서
일 배웠다 하면 자리 바뀌거든
계속 신규된다 보면 됨 이거또한 단점.
일적으로는 그냥 동등하게 힘들다고 생각함
사람문제도 마찬가지.. 공직도 태우는 사람은
태움.. 욕만 안한다 뿐이지 내가 겪음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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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둘 다 해보지 않아서 그냥 보고 느끼는 거지만 적성은 둘 다 하라면 할 것 같애
근데 익이니가 적어준대로ㅠㅠ 정말 안 맞아서 그만두고 싶으면 면직 밖에 없어서… 그러면 난 그냥 무스펙 백수 되는 거니까 그게 너무너무 두려움 …
익이니 진짜 고생 많다 공무원 칭긔들이 말해주기를 공무원 상상이상으로 엄청 보수적이라던데 일적으로도 빡셀텐데 그런 집단에서 견디고 있는 거니까 진짜 대단한거임 너…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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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견디다 면직했어ㅋㅋ
면직하니까 쌩백수됨
공시만 몇년을 했는데 이거 써먹을데가
없다 그래서 또 공시해ㅋㅋ
일도 빡센데 사람, 보수적인 조직문화는 진짜 부처의 마음을 가져야됨
공시 시작한뒤로는 반부처됨ㅋㅋ
혹 할거면 면직은 인생에 없는거여야
된다 그때가면 아 간호학과 갈걸
후회할지도.. 다만 맞으면 그야말로
평생직장이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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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생 많았겠네 힘들었던 게 글에서 부터 느껴짐… 면직한 것도 큰 결심이고 엄청난 용기라고 생각함 다른 직장보다 공무원은 더더욱…
그리고 다시 공시 준비한다는 것도 너니까 가능한 거 일듯 ㅠㅠ 나라면 일적으로도, 공부 체력으로도 자신 없어서 두 번 다시 기웃거리지도 못할 것 같애
이번에는 익이니 꼭 평생 직장 가진다 내가 확신함 왜냐하면 힘든 경험을 한 번 했기 때문에 내성 생겨서 힘들어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겼을 거거든
슬프지만…
어쨌든 파이팅!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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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쓴아..이 글 내가 쓴거니? 나랑 똑같네..
난 이제 96년생 간호 3올라가고 9급 준비할지 자퇴할지 고민의 기로에 서있어.. 어떻게 할거야??
나도 간호사는 이직이 자유롭다는게 그나마 장점같은데 그것도 솔직히 누구나 해당되는건 아닌듯해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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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9급 교행 준비 깔짝대는 중인데 붙는게 쉽지않고... 면직보다도 붙을까가 문제인 상황이라.. 간호 졸업하면 33인데 그땐 병원취직도 쉽지 않을거고.. 흑흑 요즘 미칠것같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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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결정 못했어 ㅠㅠ
하 근데 익이니 같은 상황은 일단 졸업은 할 것 같다 난
이때까지 다닌게 아까워! 또 생각해보면 공무원 준비했다가 간호학과 가는 것보다 간호학과 나왔다가 공무원 준비 하는 게 더 쉽다고 생각돼서 일단 졸업은 하자
졸업하고 33살은 여기저기 검색해서 보면 뭐 눈만 낮추면 취업은 한다고 하는데 서른초반에 졸업하는 입장에서 귀에 잘 안들리긴하지 ㅠㅠ 나도 간다면 서른초반 졸업이라 공감됨… ㅋㅋ큐ㅠㅠ 그래도 다른 직업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취업할 곳은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됨! 간호사들도 본인들은 70살까지 일할 거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시더라 그만큼 취업에는 제약이 없다는 이야기로 들렸움 30 중반에 간호학과 입학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만큼 면허증이 활용도가 좋다고 봐!
근데 이제 직관적으로 보면 근무 환경이라든가 복지라든가 이런게 공무원이 압도적으로 좋으니까 나도 계속 생각하게 됨… 메타인지가 좀 잘 돼야할 것 같아 2년 내로 교행 붙을 자신이 있으면 준비해보는 거 완전 추천! 근데 간3부터 실습 나간다던데 과제랑 실습 하면서 공시 병행이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됨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가 둘 다 놓칠 것 같음 그래서 공시 준비한다면 간호 졸업하고 준비하는 게 더 안전해보임 ㅠㅠ 하지만 간호학과 졸업한 이상 이제 공시를 준비할 이유가 있나 싶기도해 간호 관련 공시가 아니라면…
공무원 하고 싶은 이유가 간호학과 나온 게 아까울만큼 타당한지 한 번 잘 생각해봐야할 것 같애!
하지만 내가 익이니라면 일단 간호 졸업하고 간호사로 일하든가 아니면 면허증 가산점 있는 공시를 준비하든가 할듯!!!

다른 말이지만 교행이 같이 일 하는 사람 인원이 적다보니 모 아니면 도라더라
진짜 좋거나 진짜 별로거나… 그리고 인수인계가 잘 안되는 경우도 여럿 있다는 이야기를 봤움 이런 것도 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애 물론 익이니가 젤 잘 알겠지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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