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인근이라 인구랑 업무는 엄청 많은데
군에 면적 작아서 공무원수는 엄청 적고
그마저도 나가고 휴직해서 결원까지있으니까
너무 벅차... 본가에서 다닐수있어서 선택한 곳인데
완전 도시도 아니고 시골도 아니고 애매해서 그런가 너무 별로야...
좀 더 멀리가서 자취하더라도 더 시골인곳에가면 좀 한적할라나...
다른 데 물어본다고 조직도 찾을때마다 현타와
나혼자하는거 최소 두명이 나눠서해 다...
|
광역시인근이라 인구랑 업무는 엄청 많은데 군에 면적 작아서 공무원수는 엄청 적고 그마저도 나가고 휴직해서 결원까지있으니까 너무 벅차... 본가에서 다닐수있어서 선택한 곳인데 완전 도시도 아니고 시골도 아니고 애매해서 그런가 너무 별로야... 좀 더 멀리가서 자취하더라도 더 시골인곳에가면 좀 한적할라나... 다른 데 물어본다고 조직도 찾을때마다 현타와 나혼자하는거 최소 두명이 나눠서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