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에 대해 오래 고민해봤는데 칼손절은 도저히 못하겠음..
내가 방황할때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이라 나도 솔직히 인생 살면서 한번도 잘못 안해봤다 이건 아니어서
내곁에 그사람들이 있어준것처럼(빚까지 내서 나 도와줌 ㅜㅜ) 나도 곁에 남아있어줘야되는거 아닌가 싶음
특히 우리오빠가 누구 죽였다그러면 연 바로 못끊음 끊는 법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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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에 대해 오래 고민해봤는데 칼손절은 도저히 못하겠음.. 내가 방황할때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이라 나도 솔직히 인생 살면서 한번도 잘못 안해봤다 이건 아니어서 내곁에 그사람들이 있어준것처럼(빚까지 내서 나 도와줌 ㅜㅜ) 나도 곁에 남아있어줘야되는거 아닌가 싶음 특히 우리오빠가 누구 죽였다그러면 연 바로 못끊음 끊는 법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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