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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미래 걱정없는거..
마음은 편해…?
요즘 지금하는일 50대까지 안짤리고
할수있을지가 걱정이라 미래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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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 잘 맞으면 ㄱㅊ을 듯… 근데 이건 사바사 심하더라 면직한 사람들은 엄청 힘들었다고 하더라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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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오히려 더 불안햇음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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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안정이라는게 안 잘리고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거면 안정적이라고 느껴 이직을 할 이유가 없으니까
근데 일로, 사람때문에 혹은 조직때문에
느껴지는건 정말 불안정하던데ㅠ
문제는 이 불안정한게 본 안정적인 장점을
다 잡아먹음 이게 커지면 휴직이나 면직 고려함
나도 그렇고 선배, 동기 상관없이
이 문제가 커서 그만둔 사람 태반임
타 시군 사람들도 엄청 많이 그만두고
듣기론 한 곳에서만 5명이상 그만둠
내 인생이 소중할수록 생각이 많을수록 예민할수록
다니기 너무 힘들어
난 오히려 지금 아무 일도 안하는데도
훨씬 덜 불안해 말이 안되잖아 근데 다닐때가
더 불안하고 불행했어 도저히 통제가 안돼
그런게 너무 많아 단지 겉보기에 안정적인게
다가 아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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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갠적으로 안정적인거 추구해서 공뭔 됐는데 업무도 안 맞고 조직에 적응하기도 어려워서 다른 불안감이 생기더라고..이 일을 정년까지 해야하고 이 조직 사람들이랑 평생 간다고 생각하니까 미래가 걱정되고 갈 길을 잃은 느낌이야 물론 일,조직생활 다 잘 맞으면 안정적으로 잘 다니겠지만 정년 보장 된다는 게 백프로 안정적인 삶을 가져다 주는 건 아니더라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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