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업해서 한달에 500씩 보내주거든 용돈으로 근데 진짜 말도안되게 바쁜가봐 새벽6시에 출근해서 저녁 11-12시쯤 들어오나봐 어쩔땐 9시10시 이때 들어오고 집에오면 뻗어버린데 사업해서 바쁜건 알았다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다면서...
그래서 퇴근하고오면 애좀봐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는데 처음엔 옆에서 좀 보다가 가서 보면 애 옆에서 먼저 잠들어있고그런가봐 근데 또 주7일 칼출근해 거의 삶이 없다싶을정도로 돈은 잘 버심
난 도대체 누구 편을 들어줘야해..?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