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드라마에서 버릴 수 있는 게 웅이 뿐이어서 헤어지자한 그런 느낌......?
그정도로 힘든 건 아닌데 나도 잘못됐다는 걸 알지만 ㅠ
그냥... 별로 애인한테 기대고 싶지도 않고 해결책도 없고 내가 강해져야 하는 건데 애인한테 말해봤자..
이렇게 되니까 그냥 혼자 있는 게 낫나? 싶고 어차피 매번 내 기분따라 헤어지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그 사람한테 예의도 아니고 ㅠ..... 애인이 크게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냥 미래를 함께 하고 싶단 생각이 안 들어서 내가 매번 이런 생각에 빠지는 건지... 그냥 내가 회피형이라서 말도 하기 싫고 그냥 내 인생에서 뭐라도 버리고 싶은 건지 ㅠ...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