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중반이고 아빠 돌아가신지 3개월 되는데 이제는 엄마까지 사라질까봐 두려워
직장은 타지여서 주말마다 본가에 가거든
월요일만 되면 직장 가기 싫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가 어느정도냐면 아침에 엄마랑 떨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와 마치 분리불안처럼..
직장관두고 엄마랑 차라리 같이 일하고 싶어..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내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우울해서 못 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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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중반이고 아빠 돌아가신지 3개월 되는데 이제는 엄마까지 사라질까봐 두려워 직장은 타지여서 주말마다 본가에 가거든 월요일만 되면 직장 가기 싫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가 어느정도냐면 아침에 엄마랑 떨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와 마치 분리불안처럼.. 직장관두고 엄마랑 차라리 같이 일하고 싶어..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내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우울해서 못 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