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때 친군데 지 사업시작했다고 연락오는게 다 자기사업 인터넷에 홍보해달라 자기가 낸 상품 뭐사달라 이런거였음
처음엔 응원하는 마음으로 해줌
근데 그렇게 해줘도 차차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히 여기고 나중엔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걸 하고 토담
밥한끼 차한잔 마신적없고 늘 톡으로 부탁하고
마지막엔 지가 하는거 뭐 사달라고 왔어.
답안했는데 나중에 말안하고 조금 사긴했다 바보같이
그러곤 연락 끊김
재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액땜비용이라는데
그거나 맞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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