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어이게 막 보고싶고 그런게 아니라 그 당시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고 괜히 아련해지는....진짜 내 이상형이랑 딱 맞고 20대 초반에 만나서 진짜로 사랑을 알게해준 남자였어서 그런가간간히 생각은 나더라